화이트햇스쿨 프로젝트에서 스핀 오프로 개인으로 작게나마 진행한 실습이 있다.화이트햇에서 전사 보안을 자동화할 수 있는 GRC 툴을 만들었고 이것을 실험하기 위한 가상기업을 구축하였다.가상 기업 구축은 AI로 거의 2일만에.... 빠르게 만들었다. 그래도 AI이니까 어느정도 안전하게 만들었겠거니 했는데 기존에 만든 전사 보안 툴은 해당 기업 서비스가 React2shell에 취약한 next.js 버전이라는 것을 탐지했다. 내 개인 프로젝트는 여기서부터 시작인데,이 React2shell은 과연 기업 어느 인프라, 어느 구석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 레드라쿤 세미나에서 들은 기업 보안의 Assumed breach model 개념이 있다.간단히 말하면 뚫리지 않는 기업은 없다는 것이다. Assumed breach ..